작은 불편에서 시작하는
소프트웨어

일상에서, 작업하다가, 문득 더 나은 방법이 떠오를 때.
그 생각을 직접 쓸 수 있는 도구로 만드는 1인 개발자입니다.

지금 만들고 있는 것들

사진 한 장, 짧은 문장 하나, 그날의 감정을 컬렉션으로 담아 두고 지도와 홈 화면 위젯으로 다시 꺼내보세요. 마카이브는 불특정 다수가 아닌, 초대한 사람들과만 기록을 나누는 조용한 아카이빙 공간입니다.


  • 사진·글·감정을 컬렉션으로
  • 초대한 사람들과만 공유
  • 검색으로 기록 찾기
  • 지도와 위젯으로 회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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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만 아는 기록

예상과 다른 데이터가 보일 때, 이전 상태와 비교할 근거가 필요합니다. Snapback은 Supabase 데이터베이스의 스냅샷을 바탕으로 스키마와 행의 변경 내용을 보여줍니다. 읽기 전용으로 연결해 바뀐 부분을 살펴보세요.


  • 스냅샷 타임라인
  • 스키마·데이터 비교
  • 읽기 전용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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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디어부터 코드까지,
한 사람의 손으로

Friacode는 제가 소프트웨어를 만들며 사용하는 이름입니다. 무엇을 만들지 고민하고, 직접 구현하고, 다시 고치는 일을 혼자 이어갑니다. 제가 어떤 생각으로 만드는지 소개합니다.

Friacode 소개